| |
|
|
|
|
|
참 대단한 친구다. 나 또한 현상을 그림으로 개념화 시키기를 즐기는데, 디오 힌치클리프는 웹2.0에 대한 개념을 그림으로 아주 명료하게 잘 정리한다. 그가 정리한 개념을 소개하고 한국에서의 의견 수렴의 기회를 갖고자 여기에서 소개한다.

다음은 Forrester의 소셜컴퓨팅 리포트의 Executive Summary이다: "Social Computing: How Networks Erode Institutional Power, And What To Do About It"
소스: http://blogs.forrester.com/charleneli/2006/02/forrsters_socia.html by Charlene Li at Forrester
저렴한 장비, 다양한 컨텐츠, 컴퓨팅 자원의 공유 등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쉽게 연결되게
됨에 따라 글로벌 경제 및 사회구조에 커다란 변화가 몰려 오고 있다. 사람들이
회사, 미디어, 종교 및 정치단체 등과 같은 기존의 기구나 조직에 의존하던 것들이 차츰 개인과 개인의 관계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추세이다.
이와 같은 소셜컴퓨팅의 시대에 회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하양식 경영방식과 커뮤니케이션 방식에서 탈피해서 제품과 서비스 별로 커뮤너티를 형성하고 직원들과 파트너를 마켓터로 활용함과 동시에 브랜드에 충성도가 큰 고객들과 호흡할 수 있도록해야 한다.
Forrester는 소셜컴퓨팅을 기술이 기성조직이 아닌 커뮤너티에 힘을 실어주는 사회구조(Social Structure)로 정의하고 있다. 소셜컴퓨팅에서 중요한 요소로 다음과 같은 세가지를 들고 있다.
1. 하양식에서 상향식으로의 혁신 (조산구는 그 이러한 트랜드를 지나 계층이 없는 상황에서의 평등한 개개인의 상호 연결의 시대로 바뀌고 있다고 생각한다.)
2. 가치가 기존의 소유라는 측면에서 경험으로 이동
3. 힘이 기성조직으로부터 커뮤너티로 이동
간단하고 대단히 이론적인 것 같지만 소셜컴퓨팅의 의미와 파장은 대단히 크다. 웹2.0의 큰 흐름과 함께 소셜컴퓨팅은 기존 회사들이 블로깅이나 RSS와 같은 새로운 기술의 대두로 인한 혼란고 아픔을 더 크게 느끼게 할 것이다. 소셜컴퓨팅은 기술적인 것이라기보다는 사람들이 형성하고 있는 새로운 관계에 대한 것이다. 기술은 언제든 새로 생기고 없어지고 하는 것이지만 소셜컴퓨팅을 통해 형성된 관계는 기술에 상관 없이 계속 이어지고 발전될 것이다.
소셜 컴퓨팅의 가치를 이전하기 위해서 회사들은 기존의 Control을 포기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마켓터라면 고객에게 브랜드의 컨트롤을 넘겨야 한다는 것이다.

http://web2.wsj2.com/the_webpowered_control_shift_social_computing.htm
http://blogs.zdnet.com/Hinchcliffe/index.php?p=21
|
|
| Track this back : http://web2.0korea.org/editors/trackback/129 |
|
|
|
|
|
<<
2009/01
>>
| S |
M |
T |
W |
T |
F |
S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Total : 231885
Today : 90
Yesterday : 126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