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701번지에 가다
산마테오에 있는 YouTube 사무실 주소에 도착했을 때 YouTube 회사 간판을 찾을 수 없었다.
다만 701번지라고 쓰여진 사무실 앞에 검은색 복장을 한 Security 가 길을 가로막고 어디서 왔느냐
누구를 만나러 왔느냐는 질문에 답을 한 후에야 2층에 있는 YouTube 회사에 들어갈 수 있었다.
뻥 뚤린 사무실은 사뭇 창고 같은 느낌이었고 어디에도 YouTube라는 싸인은 찾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분위기는 아주 뜨거웠다. 사무실을 가로질러 가면서 언뜻 언뜻 몇사람과 눈이 마주쳤는데
그야말로 에너지가 넘쳐보이는 느낌이었다.
세 사람을 만났는데 두사람은 야후에서 다른 한사람은 eBay에서 옮긴 사람이라고 한다.
미팅에서 거림낌이 없는 대화가 좋았다. NDA 싸인도 없이 깊은 얘기가 가능했다.
2005년 2월에 페이펠 출신 Steve Chen와 Chad Hurley가 만들었고 Sequoa에서 투자를 받았다.
일 7천만 비디오 뷰
일 6만 비디오 업로드
전체 비디오 뷰 미국 이용자의 45% 차지
전체 비디오 뷰 숫자로는 70% 차지
Alexa 랭킹 16위(전세계 웹랭킹)

Challenge
제 2의 Napster가 되는 것이 아닌가?
지적재산권 문제. RIAA는 최근에 YouTube에 대한 지적재산권 침해에 대한 법적조처를 추진하고 있다. 2006년 초에는 NBC, CBS 및 Universal 등이 지적재산권에 대한 조처를 YouTube에 요구했고, 이에 YouTube는 관련사의 컨텐츠를 사이트에서 제외시키는 조처를 취한바 있다. 하지만, 최근에 NBC의 경우는 오히려 YouTube와 협력관계를 맺어 밀월관계로 발전시키고 있다. 앞으로 RIAA와 YouTube간의 싸움은 관심을 갖고 지켜볼 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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