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rebtel.com/getstarted/
아직 한국은 안되는데 규제 때문일 것 같은 느낌... 스웨덴 회사라는데..
산호세에서 서울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기 위해서 나는 산호세 Rebtel번호를 받고, 친구는 서울의 Rebtel번호를 받는다. 내가 산호세에서 서울에 전화를 걸때 산호세 Rebtel번호로 건다. 그러면, 서울에 있는 Rebetel 친구번호로 전화가 걸린다. 국제 전화는 VoIP로 연결 된다.
즉 다음과 같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
Me (내전화)--->334-3212(Rebtel 산호세번호) ...[Gateway]...{VoIP}....[GateWay]--->543-1212(서울):친구
발신지역요금 $1/week 수신 지역요금: 10원/분(ex)
내가 전화를 걸고 있는 중에, 전화를 받은 친구가 전화를 끊고 그 친구가 나의 Rebtel전화로 (33403212) 전화를 걸면 양쪽에서 로컬로 연결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수신지역 전화비를 지불하시 않고도 계속 전화를 할 수 있다.
Me ---> (REBin) <--- 친구
발신지역요금 발신지역요금
이 때에도 발신자는 지역 발신요금은 지불해야한다.
다만, 발신 후 친구가 발신번호를 확인 후 (전화를 받지 않고), 나와의 연결을 위한 번호로 로컬전화를 걸게 되면(Call Back 서비스처럼) 초기 통화비를 지불할 필요 없이 서로의 지역요금으로 국제 전화를 쓸 수 있는 것이다.
한국에서도 특정 번호 하나를 공통으로 이용하고, ARS 번호로 대응번호를 처리한다면 가능하겠다.
Introducting Rebtel by Hjalmar Winbladh, CEO/President of Robtel
http://news.com.com/Local+VoIP+numbers,+international+cell+calls/2100-7352_3-6099246.html
http://adcalls.com/economis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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