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일 동안의 긴 연정을 떠난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 참 이상하다.
이미 리포트로 책으로 많이 들었던 사례들인데, 더욱이 너무나 낯이 읶은 회사들인데 말이다.
뭔가 건질 것 같은 느낌이다.
단순한 사실 확인이나 배움이 아닌 큰 깨 닳음을 얻을 것 같다.
방문하는 회사에서일까? 여행하는 과정 중의 어느 길에서일까?
일단 떠나는겨~
빠듯한 일정에서 자료를 미리 봐야하고 그 때 그 때 리포트를 작성해야하니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번에는 빡친...컨설턴트모드로... 전환해서 일을 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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